신동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6호 교육공약 ‘창의융합 교육혁명’ 발표 회견에서 “21세기 선진강국에 걸맞은 선진교육 새로운 시대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 전 장관은 “다음 정부 임기 5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대한 시기다. 선진국의 문턱에 이르러 다시 후발국가로 밀려나느냐 아니면 선도국가로 확실히 치고 올라가느냐가 결정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6호 교육공약 ‘창의융합 교육혁명’ 발표 회견에서 “21세기 선진강국에 걸맞은 선진교육 새로운 시대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추 전 장관은 “교육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청년미래세대의 삶을 좌우하는 혁신과 도약의 출발점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차기 정부 5년의 임기 동안 교육 시스템을 선진국형 창의융합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면서 “21세기 선진강국에 걸맞은 국민의 품격을 높이는 선진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