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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촉구 - 13일 정부서울청사 앞 '화물연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 기자회견' 개최 -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 운임 모든 차종 확대, 화물노동자 산재보험 전면 적용 등 요구
  • 기사등록 2021-09-13 17: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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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화물연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투쟁의 칼을 빼들고 자본과 정권을 향해 돌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물연대는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 운임 모든 차종 확대, 화물노동자 산재보험 전면 적용 등 6가지 요구안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는 13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비용 절감을 위해 열악한 운임을 강요하는 자본과 정치권에 맞서 화물노동자 파업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투쟁의 칼을 빼들고 자본과 정권을 향해 돌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물연대는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 ▲안전 운임 모든 차종 확대, ▲화물노동자 산재보험 전면 적용 등 6가지 요구를 내걸고 조합원들을 상대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해 가결되면 10월 23일 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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