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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특수고용노동자, 10월 20일 총파업 참가한다 - 대리운전기사노동조합, 금속노조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등 - 정부·국회 향해 노조법 2조 개정 촉구…10월 20일 총파업 동참
  • 기사등록 2021-10-08 1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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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근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간접고용-특수고용노동자 1020 총파업 참가 선언 및 비정규직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주환 서비스연맹 대리운전기사노조 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이대희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킨텍스자회사 K서비스지부 지부장이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는 머리띠를 매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8일 오전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간접고용-특수고용노동자 1020 총파업 참가 선언 및 비정규직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리운전기사노동조합, 금속노조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를 향해 노조법 2조 개정을 촉구하며 10월 20일 예정된 총파업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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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08 1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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