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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조폐공사 여권발급원 무기직전환 꼼수 규탄" - 13일 '한국조폐공사 비정규직 여권발급원 무기직전환 회피 꼼수 규탄 기자회견' - "문재인 정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도 어긋나"
  • 기사등록 2021-10-13 1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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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위원장이 13일 '한국조폐공사 비정규직 여권발급원 무기직전환 회피 꼼수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13일 '한국조폐공사 비정규직 여권발급원 무기직전환 회피 꼼수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과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는 13일 오전 국회 앞에서 '한국조폐공사 비정규직 여권발급원 무기직전환 회피 꼼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여권발급원의 고용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여권발급원은 개인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조폐공사는 여권발급업무를 계속 기간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는 무기계약직 근로자 전환을 회피하기 위한 법 악용이다. 문재인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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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3 1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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