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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故 김용균 3주기, 비정규직 철폐해야" -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 10일까지 '추모주간' 선포 - 작업인력 충원, 중대재해처벌법·근로기준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요구
  • 기사등록 2021-12-06 19: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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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는 6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 철폐, 작업인력 충원, 중대재해처벌법·근로기준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요구했다.  

추모위는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설정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故 김용균씨의 3주기를 맞아 김용균재단 등 총 177개 시민사회단체가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를 만들고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선포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故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철폐 ▲작업인력 충원 ▲중대재해처벌법·근로기준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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