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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의향 호남과 5·18의 역사’ 인문학 강좌 개최 - 21일,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동 주관 - 5·18 및 광주정신 등 계승 방향 제시
  • 기사등록 2021-12-16 1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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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21일 다목적강당에서 국내 전문가를 초빙해 ‘의향 호남과 5·18의 역사’라는 주제로 인문학 소양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인 202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강좌에서는 의향 호남 역사의 맥을 통해 5·18 및 광주정신 계승, 왜곡과 폄훼로부터 5·18역사 바로 세우기, 나아가 미래세대가 기억해야 할 5·18의 가치에 대한 방향성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지역문화예술발전연구소 정규철 이사장은 ‘갑오농민전쟁에서 5·18까지’라는 큰 틀로 ‘녹두장군 절명시’에서부터 ‘광주민중항쟁 배후조종 영광기’까지 호남의 의향사를 강연한다. 

 

향토사학자로 지방사학을 연구해온 정 이사장은 그동안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고문을 역임하며 5·18뿐만 아니라 독립운동을 비롯한 호남지역 민주화운동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 왔다.

 

또한, 국민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이자,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황선익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5·18기록물의 위상과 향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해야 5·18민주화운동이 왜곡과 폄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인지를 강연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21일 다목적강당에서 국내 전문가를 초빙해 ‘의향 호남과 5·18의 역사’라는 주제로 인문학 소양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인 202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강좌에서는 의향 호남 역사의 맥을 통해 5·18 및 광주정신 계승, 왜곡과 폄훼로부터 5·18역사 바로 세우기, 나아가 미래세대가 기억해야 할 5·18의 가치에 대한 방향성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지역문화예술발전연구소 정규철 이사장은 ‘갑오농민전쟁에서 5·18까지’라는 큰 틀로 ‘녹두장군 절명시’에서부터 ‘광주민중항쟁 배후조종 영광기’까지 호남의 의향사를 강연한다. 

 

향토사학자로 지방사학을 연구해온 정 이사장은 그동안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고문을 역임하며 5·18뿐만 아니라 독립운동을 비롯한 호남지역 민주화운동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 왔다.

 

또한, 국민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이자,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황선익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5·18기록물의 위상과 향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해야 5·18민주화운동이 왜곡과 폄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인지를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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