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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청담1교, 10일 0시부터 중차량 통행 가능 - 9월 28일부터 중차량 통행제한했던 청담1교 11월 10일부터 10톤 이상 차량 통행 가능 단, 오전 출근시간 7시~9시 10톤 이상 운행 제한 - 교량 정밀조사와 전문가 자문 통해 구조적 안전성 문제없음 확인
  • 기사등록 2020-11-09 1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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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림픽대로 청담1교의 구조적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 11월 10일 0시부터 중차량 통행제한을 해제한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청담1교의 정밀조사를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중차량 통행을 제한했으며, 조사 결과 구조적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 11월 10일 0시부터 중차량 통행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존대로 중차량의 통행이 가능해진 것이다. 


단, 현재 올림픽대로(행주대교~강일IC)는 오전 출근시간 7시~9시 10톤 이상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고 있다.

   

시는 청담1교 안전점검 중 교량 상판을 지지하는 가로 구조물 중 한 곳이 노후로 인해 부식된 것을 확인하고, 정밀조사를 위해 10톤 이상의 중차량의 통행을 제한한 바 있다. 

   

교량 손상부분에 대한 미파괴(드릴링, 내시경)등의 정밀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엔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중차량 통행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정밀조사와 예방적 안전관리를 위해 청담1교 중차량의 통행을 제한했는데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 덕분에 추가 조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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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09 1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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