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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전담 통합콜센터 운영 - 3일(목)부터 코로나 종료 시까지 운영 - 전담 콜센터 상담사 13명,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상담 가능
  • 기사등록 2022-02-03 1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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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가 코로나19 대응 ‘전담 통합콜센터’를 오는 2월 3일(목)부터 6월 30일(금)까지 운영한다.

 

구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재택치료 등 문의 전화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담 통합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구는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치료 지원, 백신접종 이상반응 확인 등 여러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업무별 담당부서가 달라 민원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구성되는 콜센터는 위와 같은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통합 상담사 13명이 배치된다. 통합콜센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변경되는 방역수칙 ▲재택치료 및 자가격리 중 지원받을 수 있는 사항 등 종합적인 사항을 한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통합콜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전담 통합콜센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궁금한 사항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더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코로나19 전담 통합전화상담센터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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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3 1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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