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정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차관 주재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차관 주재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협의회(이하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업 수행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래차·모빌리티 ▲공유경제 ▲스마트의료 ▲에너지 ▲식품·건강 ▲디지털·융합의 6개 분과에 그간 승인된 77개 기업이 참여했다.
발족식에는 협의회장사로 선정된 스프링클라우드를 비롯하여 네오펙트, 로보티즈, 빅픽쳐스, 풀무원건강생활 등 각 분과별 분과장을 맡은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