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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노동자 처우 개선하라” - 민주노총 사회복지지부, 사회복지노동자대회 개최
  • 기사등록 2022-03-30 17:38:47
  • 기사수정 2022-03-30 1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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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사회복지사의 날인 30일  서울시청 동문에서 사회복지노동자대회를 열고 “사회복지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라”고 서울시에 촉구했다.


이날 거리로 나선 사회복지지부 회원들은 "사회복지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사회복지사의 날인 3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사회복지노동자대회를 열고 “사회복지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라”고 서울시에 촉구했다.이들은 "비정규직 사회복지노동자 정규직 전환하라. 5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 사회복지시설 예산을 확충하고 사회복지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참가자들 중 일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통의동 방향으로 행진해 인수위 앞에서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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