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기자
정부는 12월 8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배정계획’을 확정지었다.
코로나 위기 극복과 경제활력 조기회복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체 세출예산(일반·특별회계 총계기준)의 72.4%를 상반기에 배정했다.
예산배정 추이 (자료=기획재정부)
특히, 경제회복 지원과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중소기업, SOC, R&D 분야 등에 중점을 두어 조기배정했다.
정부는 배정된 예산은 향후 자금배정 절차를 거쳐 연초부터 조기에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