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수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20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국내 확진자가 985명, 해외유입 사례가 35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24명, 부산 34명, 대구 29명, 인천 101명, 광주 74명, 대전 6명, 울산 5명, 경기 260명, 강원 28명, 충북 23명, 충남 22명, 전북 9명, 전남 3명, 경북 25명, 경남 33명, 제주 9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만 4264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577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3609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5만 937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33명으로 총 4만 5240명(70.39%)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1만 80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51명이며,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81명(치명률 1.53%)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포스터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