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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ㆍ고령화 사회, 보험이 나아가야 할 방향 토론회' 열려 - 민간ㆍ공공보험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안 논의
  • 기사등록 2021-06-23 15:14:06
  • 기사수정 2021-06-23 15: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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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ㆍ고령화 사회, 보험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정책토론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교육실에서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저출생 극복 정책의 대표적 사각지대 사례인 민간보험과 공공보험의 소극적 역할을 주제로 현 제도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향후 민간ㆍ공공보험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안이 논의됐다.


'저출생ㆍ고령화 사회 보험이 나아가야할 방향 정책토론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교육실에서 열렸다.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정부가 지난 15년 간 추진해온 적극적인 저출생 극복정책에도 불구하고 출생율 최하위 성적표를 받은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 당장 제도의 사각지대가 무엇이었는지 점검하고 다가오는 인구절벽 위기에 대해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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